Category: 학교,회사

  • AMES 2015년 심사위원

    AMES 2015년 심사위원

    2015년 AMES (Asian Marketing Effectiveness & Strategies) Awards란 광고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여러 부문이 있는데 데이터&분석 부문을 담당한다. 광고제 심사는 온라인 심사와 오프라인 심사가 있고, 오프라인 심사는 5월에 싱가폴에서 한다.

  • [Cheil India 출장] 인도 법인 사무실(과 주변 식당)

    [Cheil India 출장] 인도 법인 사무실(과 주변 식당)

    호텔에서 차를 타고 회사에 도착. 오피스 건물이라기보다 상업 건물처럼 생긴 곳에 위치해 있었다. 제일 인도 법인은 1층과 3층을 쓰고 있다. 이 건물 외에 근처에도 사무실이 있다고 한다. 이곳 사무실에는 사환이 있다. 회의가 있으면 커피나 차, 물을 갖고 들어온다. 출장이다 보니 회의가 줄지어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게 돼…

  • 회사 바자회에 온 우결 ‘소림커플’

    회사 바자회에 온 우결 ‘소림커플’

    광고 회사에 다니지만 회사에서 연예인을 볼 기회는 드물다. 1년에 한 번 회사에서 연예인을 볼 기회가 있으니 바로 회사 자선바자회 날. 올해 바자회에는 우리결혼했어요(우결)에 출연 중인 김소은-송재림 커플이 왔다. 바자회는 관심이 없지만 즐겨봤던 TvN드라마 라이어게임에서 주연을 맡았던 김소은 배우를 보러 바자회장으로 갔음. 바자회 전날 있었던 보물찾기 이벤트에서 우결커플을 제일 가까이에서 볼…

  • 회사 북클럽 저자와의 대화: 손재권 기자

    회사 북클럽 저자와의 대화: 손재권 기자

    지난 7월 25일, 회사 동호회인 제일북클럽에서 ‘파괴자들’ (Disruptors)의 저자 손재권 기자 초청 강연을 열었다. 점심 시간에 듣고 왔다.    아래는 들으며 스마트폰에 메모했던 내용: 예로 드신 파괴적 혁신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주로 일어나기 때문에 테크 기업에서 들으면 더 적절한 강연이 아니었을까 싶고, 광고 회사에서 파괴적 혁신을 하려면 어떤 일을 해야하나 고민이…

  • 삼성그룹 SVP교육

    삼성그룹 SVP교육

    입사한지 1주일만에 그룹 신입 교육을 받으러 갔다. 삼성그룹에 입사하면 그룹 교육을 받아야 한다. 공채 신입과는 별도로 경력 입사자들이 받는 교육이 있다. SVP 교육이라고 한다. 파란 피로 만드는 교육. 2주 동안 합숙을 하며 교육을 받는데 주말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짐 싸가지고 잠실운동장에서 셔틀 버스 타고 용인 에버랜드 뒤에 있는 그룹연수관으로…

  • 2014년 회사 다이어리

    새해의 다이어리는 보통 연말에 나눠주는데, 받아놓은 다이어리 패키지를 뜯지도 않은 채 한 켠에 치워뒀다가 새해 1월 2일에 출근해서야 뜯어봤다. 날짜가 적힌 다이어리, 달력, 일반 노트, 위가 묶인 노트로 구성돼 있는 패키지. 참 네이버스러운 디자인이다. 메모를 가끔은 디지털로, 가끔은 아날로그로 하는데 어떤 식으로 통일을 시켜야할지 모르겠음. 회사 다이어리의 공간이 적어 아날로그…

  • 2013년 네이버 송년회(들)

    2013년 회사 송년회 사진 몇 장. 12월 26일 저녁에는 검색연구센터 송년회가 있었고, 27일 오후에는 회사 송년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식 명칭이 ‘이어 엔드 세러머니’였음.)가 있었음. 검색연구센터 송년회 센터 송년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정자동의 맥주창고 스타일 술집인 맥주콜이란 곳에서 했다. 안주는 약하지만 다양한 맥주를 ‘회사 돈’으로 마실 수 있어 좋은 곳 ㅎㅎ. 위…

  • 분당 데판야끼 페삭 – 2013년 송년 회식

    제주 여행을 가기 전에 제주신라 골드클럽이면 신라호텔 일식당에서 30% 할인되니까 데판야끼(鉄板焼き)를 먹자고 와이프한테 노래를 불렀으나 비싸다고 거절당했었다. ㅠㅠ. 그렇게 데판야끼를 향한 꿈은 무너지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팀 송년회식이 데판야끼로 결정됐다!!!! 나말고도 데판야끼를 먹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 (이렇게 반가울 수가!) 회식 장소는 분당 수내동에 있는 페삭이란 곳으로, 나름 데판야끼로는 알려진 곳이란다.…

  • 일요일의 회사

    할 일이 있어 일요일 저녁에 회사에 출근했더니 연말용 장식을 하고 있었다. LINE의 대성공을 축하하 듯, 모두 라인 테마. 카페의 동물 인형들 중 백곰은 루돌프마냥 빨간 코가 돼 있었다. 출근할 땐 바닥에 널부러져 있던 대형 브라운 인형은 퇴근할 땐 슈퍼맨처럼 하늘에 매달려 있었다. 그 와중에 난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사서 저녁을 떼웠고….…

  • 네이버 디지털 액자 ‘네이버 프레임’ – 2013년 추석 선물

    회사에서 추석 선물로 매년 상품권을 주는데 올해는 디지털 액자도 추가로 줬다. 네이버 N드라이버에 사진을 올려놓으면 와이파이로 보여준다. 사진이 들어있는 SD카드를 꽂아도 되고. 박스 오픈 샷. 참 네이버스러운 포장이다. 드디어 나온 디지털 액자. 폼 팩터로 보면 액자라기보단 라디오에 가깝다. 아답타는 까만색으로 네모낳다. PC에서 N드라이브에 사진을 몇 개 올리고 앨범에서 구독을 하면…

  • 평가옥 냉면 – 팀 점심 회식

    밀려있던 식당 포스팅 하는 김에 몇 주 전에 갔던 평가옥 냉면 글도 올린다. 회사 팀 점심 회식 때 간 곳. 몰랐는데, 분당에 있는 이 곳이 평가옥 본점이란다. 내가 가본 선릉역과 신천역의 평가옥은 모두 분점이고. 평양냉면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 가다 생각이 나서 먹고 싶을 때가 있다. 팀 회식 같은 기회에…

  • 태안으로 간 회사 플레이샵 (2)

    차로 30분 정도 거리의 천리포 수목원. 가는 도중 난 차에서 맥주를 마셨다.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맥주를 마시니 기분이 무척 좋았다. 운전하시는 팀장님께는 미안했지만 ㅎㅎ. 만리포인지 천리포는 어렸을 때 가족과 함께 와봤던 기억이 난다. 백리포-천리포-만리포로 이어지는 이름이 재미있어서 기억이 난다. 실제 위성 사진을 보니 뒤로 갈 수록 해변의 길이가 길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