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회사에 출근한지 이틀 째. 아직까지 어색하고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다. 위 사진은 첫날 회사의 내 자리로 안내되었을 때 놓여있던 화분과 환영판(?). 자리를 안내해준 HR팀 차장님이 저 화분 죽이면 회사에서 쫓겨난다고 겁줬다. –; 오늘 회사에서 쓸 노트북을 받았는데 영문 윈도에 영문 오피스가 깔려있다. 외국계 회사는 이런 식인가? 회사에서…
1년 남짓한 다음소프트 생활을 마치고 6월 29일부터 오버추어 코리아로 출근한다. 오버추어 코리아는 네이버, 다음, 야후코리아, 네이트닷컴, MSN, 드림위즈 등에 스폰서링크를 제공하는 회사. 자세한 내용은 검색해보길. -_-; (그런데 검색해보면 회사 소개보다는 광고 관련한 내용만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