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겨울, 홍천 여행 (2)

둘째 날입니다. 이날은 하루 종일 스키를 타기로 한 날이죠. ▲ 펜션의 셀프서비스 룸에서. 펜션에서는 간단한 아침을 먹을 수 있습니다. 셀프서비스 룸이라는 곳에서 펜션에서 준비해 놓은 빵이나 음료수를 먹을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식빵 몇개를 구어서 버터와 잼을 발라 먹은 후에 스키장으로 떠 났습니다. ▲ 스키장으로 떠나기 전 펜션의 주차장에서곳 리프트권은 강원도로 떠나기 전 인터넷으로 세트권을 … 2003년 겨울, 홍천 여행 (2) 더보기

2003년 겨울, 홍천 여행 (1)

작년 연말에 논문 완성(?) 기념으로 홍천에 2박 3일간 다녀왔습니다. 사진 찍은 것을 노트북 하드에만 넣어놨다가 주말을 맞아 뒤늦게 나마 블로그에 한번 올려보려 합니다. 다녀 온 곳은 펜션 수입니다. 원래는 크리스마스를 끼고 다녀오려고 했는데, 크리스마스 전날부터 예약이 꽉 차 있어서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있다가 돌아왔습니다. 웹사이트에서 예약 현황 파악 및 예약, 카드 결제까지 가능하여 무척 편리하였습니다. … 2003년 겨울, 홍천 여행 (1) 더보기

[사진] 부산 다녀왔습니다.

광복절 즈음의 징검다리 연휴를 맞이하여 3박 4일동안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해운대행 새마을호의 식당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서 9천원짜리 햄벅스테이크를 먹었는데, 3분 요리 맛이더군요. 해운대역에 도착한 후, 역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뒤에 메가박스 간판이 보이네요. 세쨋날, 영화나 볼까 싶어서 메가박스에 갔는데 시간에 맞는 영화가 없어서 결국 못봤습니다. 첫날과 둘째날 밤에는 맥주 축제에 갔습니다. 입장료 만원을 내면 맥주를 무제한으로 … [사진] 부산 다녀왔습니다. 더보기

[사진] 부산에 다녀옴

토요일 오후, 갑자기 어머니, 동생과 함께 아버지가 계시는 부산에 다녀오기로 결정하고, 저녁 5시 반에 차를 몰고 분당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밤 1시 반. 드디어 부산 집에 도착하였답니다. 부산은 초등학교때 보이스카웃 여행으로 잠시 갔다온 이후로는 처음이었죠. ▲ 지는 태양과 함께 분당을 출발하다. ▲ 그리고 도착 다음날 아침, 부산 우리집에서 바라본 바다. ▲ 아버지가 새로 옮기신 회사다. BEXCO라고 … [사진] 부산에 다녀옴 더보기

[사진] 남도 드라이빙

후배 유성재, 전현우가 땅끝마을로 여행을 한다길래 따라나섰다. 정확한 일정은 없이 무작정 차(현우 누나의 차)를 몰고 떠났다. 2001년 7월 5일부터 7일까지의, 2박 3일 여행이었다. = 첫째날 = 첫째날. 고대에서 전라남도를 향하여 출발하다. 출발하는 날의 하늘. 먹구름이 가득 끼고 비도 좀 오고 있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엄청나게 비의 세기가 강해져, 우리를 쫄게 만들었다. 하지만 꿋꿋이 운전하는 초보운전자 … [사진] 남도 드라이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