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북클럽 저자와의 대화: 손재권 기자

“회사 북클럽 저자와의 대화: 손재권 기자”에 대한 4개의 생각

  1. 재권이 우리과 동기 ㅋㅋ. 요즘 동문회하면 가끔봐요
    오빠 블로그는 네이버에 이름으로 검색해도 뜨네요~멋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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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이름 보고 내 눈을 의심함. 이게 얼마만이냐? 🙂
      손 기자님이 94학번일 거라곤 생각도 못함 ㅋ.
      갑자기 빨간색 한자로 ‘고대한문’이라고 가슴에 적힌 회색 과티를 너한테 받았던 게 떠오른다.
      너 가끔 잘 사는 지 궁금했는데 싸이월드 시절 이후로는 찾을 수가 없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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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쵸? 요즘 카페가서 스터디하는 대학생들을.바라보다가 옛날에 GRE 영어단어 외우던게 생각나는 거예요~그래서 네이버에 찾아봤지요. 오빤 여전하네요~^^
    요즘 대학동창 만나도 그렇고 오빠 얘기를 들어도 그렇고 ㅋㅋ 다들 내가 기억못하는 기억들을 갖고 있어서 얘기하다보면 얼마나 웃긴지 ..
    전 5년전쯤 직장관두고 딸하나 키우며 집에서 탱자탱자 지내요. 진짜 반갑다. 근 20년전 인연 ㅋㅋ 종종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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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탱자탱자’ 부럽다! 페친 수락 쌩큐~! 손재권 기자님 페북 Friends 리스트에서 네 이름을 찾아 신청했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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