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칼렛핌퍼넬 – 알고보니 코미디

“뮤지컬 스칼렛핌퍼넬 – 알고보니 코미디”에 대한 3개의 생각

  1. 몬테 복수 장면은 점점 정교해지고 조금씩 길어지고 있어요. 첫해 땐 정말 응? 뭐 저래했는데, 그런 말이 많았던지 해마다 조금씩 길어져서 점점 그런대로 구체적이 되어 가고 있고요..올해 몬테는 드디어 그 화음도 안 맞고 좀 뜬금 없다 느껴졌던 알버트와 발랑틴의 듀엣곡도 하루하루죽어가의 변주로 바뀌면서 훨씬 나아졌어요. 진화하고 진화해서 완전체가 되어 가는 느낌?ㅎㅎ 다만 류몬테의 지옥송을 지방 공연 정도에서밖에 볼 수 없다는 게 아쉽네요.ㅠㅠ (여기서도 안 올라가져요.)

    좋아요

    1. 답변들이 모두 ‘스팸’으로 인식되는 문제가 있네. 일단 스팸함에 들어가 있는 네 답글은 살렸음.

      좋아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