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첫번째 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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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아내 친구들이 애들을 데리고 서래마을에 있는 어린이 미용실 ‘버블스토리’에 몰려 가서 애들 머리를 했는데, 울 딸도 거기서 첫 파마를 하게 됐다. 오랜만에 애들로부터 벗어나 주변 스타벅스에서 독서를 즐기던 나에게 날라온 사진 한 장:

At Bubble Story, a hair salon for children

책을 읽을만큼 읽고 가보니 아들은 이발 후 (엄청 울었다고) 단잠에 빠져 있었고, 딸은 드라이 중이었다.

At Bubble Story, a hair salon for children

머리 다 하고 미용실에 함께 있는 어린이 놀이터에서 뒤늦게 노는 우리 딸. 머리가 마음에 드는지 모르겠다. 막 가수처럼 머리 한다고 기대하던데 ㅎㅎ.

At Bubble Story, a hair salon fo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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