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으로 이직

“NHN으로 이직”에 대한 2개의 생각

  1. 어이, 후중~ 오랜만에 들러보았더니, (반은 실수? ㅋ)
    NHN으로 이직을 했다고라고라??
    난 정자동 세들어 살던 시절에 다녔던 회사를 다닌다니
    왠지 반가움과 애처로움이 교차하는군. 뭐, 검색 쪽은 좋겠다만.

    거기 전에는 공연 동호회 같은 것도 있고 했는데
    이제 어떤지 모르겠네. ^^
    토끼같은 아이들도 볼 시간이 줄었는데,
    우리가 얼굴 볼 날이 언제나 올지는 모르겠다만,
    새 회사에선 제일 잘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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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엇.. 반갑다!

      오늘 세정이랑은 Facebook에서 친구 됐는데, 너랑은 여기서 만나는구나 ㅋㅋ.
      공연 동호회는 있는데 딱히 뭘 하는지 모르겠어서 가입 안하고 있는 중. 삼성동에서 너 보기 쉬웠을 때 많이 봐뒀어야 했는데란 후회가 드는군.

      잘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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