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출장#7-5] 출장 가서 마신 미국산/수입 맥주들

“[SV출장#7-5] 출장 가서 마신 미국산/수입 맥주들”에 대한 6개의 생각

  1. 미국에서 살짝 가격이 있어도 종종 사먹었던 맥주 중 하나가 Pale Ale예요. 그게 제일 좋았다니 나름 맥주 취향?에 공통점이 있는듯. 병모양도 귀엽고.. 맛도 괜찮았어요.

    좋아요

    1. 아.. 네 댓글 보니 또 땡기는구나. ㅜㅜ. 미국에서 남은 맥주 3병 (Hoptober) 한국까지 싸왔는데 집에 가서 그거나 마셔야겠다… 흑

      좋아요

  2. 그거야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 많이 마신 후의 부작용이지; 요새 돈없어서 맥주보다 막걸리 먹는데 그나마 마님께서 1주일에 1번만 허락해주셔서 ㅠㅠ 언제 와서 세미나나 한번 해라 그 핑계로 맘놓고 술먹게… 흑흑

    좋아요

    1. 아니, 그 많은 맥주 중에 왜 스텔라만 wife beater인가 궁금해서. 뒤끝이 안좋은가???? 세미나는 불러주면 가지 :-p ㅋㅋㅋㅋㅋ

      좋아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