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태어난지 1주일: 사진들

“둘째 태어난지 1주일: 사진들”에 대한 3개의 생각

  1. 잠꾸러기 나현이가 아빠오셨을 때 모처럼 눈 뜨고 오래 놀아 사진 몇장 찍었네요. ^^ 가현이 누나 어릴때랑 많이 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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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역시 여기오니 나현이 얼굴을 볼수가 있네요!!

    그렇쟎아두 넘 궁금한데 가현나현엄마가 싸이에 안올려줘서
    네이버에 나현아빠이름 검색해서 찾아왔어요~^^
    히야 넘 똘망똘망 귀엽다!! 첫번째 사진보니 아빠를 많이 닮은것 같네요~
    넘 축하드려요!!
    게다가 잠꾸러기라니!! 세상에 이쁘기도~!! ^^

    그나저나 가현이가 엄마 못보고 있어서 어떡하나~~
    빨랑 나현이와 엄마가 집으로 와야좋을텐데…
    아무튼 조리원에 있을때라도 푹 잘 쉬고 회복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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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o 주영:가현아빠 이름까지 기억하고 있다니 대단한걸~
    니가 준 젖병 소독기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 다른 것들도 많은데 아직 못 풀러본 상태야. 애기가 밤낮도 없고 해서 집에 온지 이틀짼데 거의 침대에만 붙어있네.
    조리원에선 잠꾸러기였는데 집에 오니까 안자고 깨있는 시간도 길고
    울지도 않는거 같더니 안아줘도 먹여도 기저귀 갈아줘도 울어서 다시 엄마아빠를 당황케 하네. 얼른 다시 순한 모드로 전환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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