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초콜렛에 나온 남경주와 최정원

“김정은의 초콜렛에 나온 남경주와 최정원”에 대한 2개의 생각

  1. 계속 방문을 하긴 했는데 그냥 소리소문없이 사라져서 절 격 못하실줄 알았는데 그래도 기억하고 계시는군요^ ^
    아직도 여전히 뮤지컬도 자주 보러 다니시고 좋겠어요.
    전 결혼후 애 태어나고 나서부터는 뮤지컬이라든가 문화생활하고는 담을 쌓아놓은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ㅡ,.ㅡ
    벌써 애가 둘(5살,3살)이랍니다. 지난 2월 말쯤에 유진이의 결혼식이 있어서 모처럼 다녀왔는데 거기서 예전 동호회 사람들을 아주 오랫만에 볼수 있어서 넘 감회가 새롭더군요.그럼 종종 들를께요. 안녕히^ ^

    아~!가현이랑 제 큰딸이랑 또래라서 그동안 자주 들러서 사진이랑 소식을 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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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가 둘이라니 부럽네요. 우리도 가현이 동생 하나 더 낳아야 할텐데. ^^. 유진씨가 결혼했군요. 예전 동호회 분 몇 분 기억 나는 사람 중의 하나예요. 희원이 형도 저한테 잘 해주셨는데 제가 1~2번 나가고 안나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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