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노래 모임을 등록할까 말까….

몇달 전에 잠시 다녔던 뮤지컬 노래모임에서 뮤지컬 Rent의 주제곡인 Seasons of Love 연습 장면을 찍었던 동영상(중간 솔로 부분은 처음 불러 보는 부분이라 이상함 -_-)이다. 같은 모임 분이 싸이에 올리신 걸 내가 유튜브에 올려버렸다. ㅎㅎ.

그동안 출장이다 뭐다 해서 첫 달만 나가고 계속 안나갔는데, 이번 달에는 좀 여유가 생겨 등록할까 말까 고민 중. 집 근처 (= 회사 근처)에서 한다면 당연히 갈텐데 대학로는 너무나 멀다. ㅠㅠ

뮤지컬 노래 모임을 등록할까 말까….”의 8개의 생각

  1. 가현이도 아빠 멀리가는거 싫데요.
    가현이랑 같이 노래 연습하재요. 가현이도 ‘I love coffee, I love tea, a cup, a cup, a cup~’ 잘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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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원래 저때 선생님이 요구하신 감정이 있었고 그 감정을 연기해야 했는데, 연기에 약한 학생들이 기껏 연기한 것이 바로 주머니에 손넣기였는 듯. -_;; (보시면 알겠지만 주머니에 손 넣은 사람들이 꽤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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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즐거운 모임이었죠. 근데 딱 1달 (정확히 말하면 3회) 나갔답니다. 요즘엔 회사 내 발표회를 위한 아카펠라 연습도 하는데 뮤지컬 노래모임만큼 재미는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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