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출장#4-8] 희원씨와 함께 간 식당 Blowfish Sushi

Blowfish @ Santana Row
Blowfish의 정체불명 에피타이저

야후코리아 검색팀의 희원씨(고감자님)도 본사로 출장을 오셔서 같이 저녁 식사를 하러 갔다. 산호세 Santana Row에 괜찮은 식당이 있다는 얘길 하셔서 그 근처로 가서 두리번 거리다가 Blowfish란 스시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캘리포니아롤을 몇 종류 시킨 후 에피타이저로 굴이 들어간 뭔가를 시키자고 내가 주장했다. 그리고 등장한 에피타이저는 생전 처음 보는 음식이었다. (이 식당이 약간 일식 퓨전 분위기인 듯) 간 얼음 위에는 소주잔 만한 비이커(?) 여섯개가 놓여있었고, 각 잔 안에는 메추리알 노른자와 생굴이 간장 안에 잠겨 있었다. -_-;;;;;

Blowfish @ Santana Row

뭐 약간 시큼한게 입맛을 돋궈주긴 한 것 같은데 맛이 있다고는 하기 힘들 듯. –; 이거 말고 캘리포니아롤들은 다 괜찮았다.

식사 후 맥주 한 잔 하러 사무실 앞 Bennigans에 갔다. 미국에서 식사와 함께 반주로 맥주를 마셔본 적은 있지만 맥주만 마시러 술집을 가 본적은 없어 술집에 간다는 것이 좀 무서웠다. 그래서 만만한 Bennigans로 갔음.

Guiness
베니건즈 기네스 맥주. 사진으로는 잔의 크기를 갸늠할 수 없는데 1000리터 정도는 되는 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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