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추어 2006년 Year-end 파티

10 thoughts on “오버추어 2006년 Year-end 파티”

  1. 정말 촌스러운 거 아는데.. 로비랑 엘리베이터가 있는 회사에 다녀보는 것이 소원인 나로서는 이런 fancy한 year-end party는 정말 꿈같은 일이야. 부럽소. 특히나 마지막 부분에 ‘뒷풀이 때문에 출근을 늦춰달라’에 허락을 받아냈다니..나도 연말에 일정 심하게 많으니 0교시 보충을 좀 빼달라고 하면 우리 교장이 조용히 ‘학교를 나가라’고 말하지 않을까? -_-; (그나저나 이 회사는 얼굴보고 뽑아? 왜일케 다들 잘생긴거야.. 그리고 베스트 드레서 1위 받으신 분은 정말 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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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빠, 나 코멘트 남기고 뭐라고 영어로 나오길래 잘 안됐다는 말인줄 알고 다시 하나 더 붙였는데 그 뒤에 뜨는 말은 좀 있다가 포스팅 해주겠다는 말이더라구요. 영어선생 맞나-_-; 읽어볼껄. 혹시 두개 올라오면 하나 지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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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말 파티같은 송년회를 하셨네요(외국은 다 그런가?) 말로만 듣든 ‘오버츄어의 효리’를 사진으로 보다니… 영광입니다 쿨럭~다들 여가생활을 가치있게 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저도 내년에는 ‘보컬레슨’이나 ‘피아노’라도 배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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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류근우님: 저는 존리 차장님 얼굴 매일 봐도 매일 좋습니다. ^^ (웬 아부…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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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기뚱: 보컬레슨이나 피아노 좋네요. 작년 다음소프트 송년회 때 재즈 피아노 연주하는 이차장님 보구 나도 저거 배우겠다고 결심한지 1년 지났지만 아무것도 한게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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