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송 수화물에서 돈과 핸드폰이 사라졌습니다. ㅠㅠ

“탁송 수화물에서 돈과 핸드폰이 사라졌습니다. ㅠㅠ”에 대한 5개의 생각

  1. 개인적으로 신혼여행 때 샤를드골 공항에서 갈때는 비행기 놓치고… (공항 갈아타는 시스템 이상함. 사람들도 이상함)담비행기 갈아타려구 표바꾸려다 에어프랑스 직원이랑 거의 싸우고 -_-;;; 한국으로 돌아올 때.. 짐검사 걸려서 직원이랑 싸우다.. 결국 비행기 안까지 쳐들어오는 어이없는 상황까지 발생했었어요. (공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모두 겪었군요 -__-) 저희두 짐 하나가 샤를드골에서 떠돌다가.. 다음날 집으로 배달되었는데.. 귀중품이 아니라 그냥 왔나봐요. 샤를드골에서 환승할 때 짐 제대로 오는 경우를 제대로 안오는 경우보다 더 많이 봤는데 -_- 오빠두 그랬네요. 아휴.. 돈까지 ㅡㅡ;;;;; (북경공항 다음으로 샤를드골이 젤 싫어요. 거기 2004년 봄에 한번 무너졌던건 아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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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oohee: 네가 북경공항에서 울었다는 얘기(내 기억이 맞나?)는 전에 들어 알고 있지만 샤를드골 공항과의 악연은 처음 듣네. 샤를드골 공항 터미널 하나가 2004년에 무너진 건 알고 있음. 내가 그 사건 나고 좀 있다가 파리를 갔거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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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멋진후배: 200유로면 20만원 좀 넘지. 흑흑. 거기다가 원화랑 사우디 아라비아돈 (호텔에서 주었음 -_-)도 몇만원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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