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카드 만들고 백화점에서 놀기

“현대백화점 카드 만들고 백화점에서 놀기”에 대한 12개의 생각

  1. 우리 예쁜 가현이 츄리닝과 청쟈켓을 입혀 놓으니 아주 큰애 같구나. 가현아빠가 출장 떠나면 가현 엄마와 가현이가 한동안 적적하고 보고싶겠네. 돌아오면 가현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해. 가현아빠도 가족이 보고싶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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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희도 주말에 무역센터 현대백화점갔었는데, ㅎㅎ 아닌게 아니라 유아휴게실 넘 좋더라구요. 제가 가본 곳중에 최고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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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6년 6월까지 쓸 수 있는 차량용 무료주차 스티커를 줍니다: 코엑스 몰의 주차료가 비싼 걸 감안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듯. 단 하루에 2시간만 무료 주차 된다고 써 있네요.: 저 스티커면 아마 하루종일도 될거에요. 제가 목동점 저 스티커가 있는데 스티커 붙어있으면 들어갈 때 주차권을 아예 안주고, 나올 때도 그거 확인 안하거든요. ^^ 몇시에 들어갔는지 알 수 없으므로 나올 때도 상관 없는..^^무역센터점은 사람이 많아서 어쩔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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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iume: 하긴, 이 날도 2시간 이상 있었는데 그냥 통과시켜 주더라. 주차스티커 붙어있으면 아예 주차권을 안주면 확실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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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지금 읽다보니 마치 가현아빠도 저 카드의 조건에 만족하여 자잘적으로 받은것 처럼 보이지만 제가 3월초에 전단지 받은 이후로 매일 몇번씩 졸라서 겨우 유효기간 끝나기전에 (사실 끝났지만 전화해보니 일주일연장됐다고했음) 가서 만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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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가현이 츄리닝이랑 청자켓 입은 모습이 너무 이뻐요. 어제 가현이네 집에 전화를 했는데 가현이가 재잘재잘거리며 한참을 이야길 하더라구요.지난 번에 괜히 일본이랑 야구할 때 놀러가는 바람에 가현이랑 많이 못 놀고 왔는데 가현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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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가현이 츄리닝이랑 청자켓 입은 모습이 너무 이뻐요. 어제 가현이네 집에 전화를 했는데 가현이가 재잘재잘거리며 한참을 이야길 하더라구요.지난 번에 괜히 일본이랑 야구할 때 놀러가는 바람에 가현이랑 많이 못 놀고 왔는데 가현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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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헤헤.속에입은 청원피스랑 티는 이모가 출장갔다 사다준거죠. 가현이 보러 놀러와요~ 가현아빠 오기전엔 분당가는 길 몰라서 가현인 못 놀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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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후훗..저희도 똑같은 카드를 목동에서 만들고 저희는 그릇세트를 받았지요.. 거기서 주는 선물 다 받고싶은데 백화점을 8번 가야한다는 것이 조금 힘들 거 같아여.. ㅎㅎ그나저나 무역센타 유아휴게실 정말 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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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하핫.백화점 유아휴게실이라고 다 저렇게 좋은건 아닌가 보네요. 집앞에 롯데백화점 휴게실도 함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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