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괌 여행 후기 8편 – 5일

11 thoughts on “2006년 괌 여행 후기 8편 – 5일”

  1. 영실: 사실 가현이랑 가현이 짐 때문에 여행은 되게 힘들었는데, 가현이랑 함께 5일을 계속 같이 지냈다는 의미가 컸던 여행이었음. ^^ 평소에 가현이랑 함께 지내는 시간이 부족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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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정말 부럽네요. 베시넷이라는 게 있다는거 첨 알았어요. 부러운 여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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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빡빡한 일정으로 다녀오셨지만 나름 계획(^^)을 잘 세우신듯하네요..만약 해외여행을 갈 기회가 생기면 태국으로 가겠다는 얼척없는 결론을 내렸습니다..^^그런데 전에 말씀하신 “배나온 아버지와 효녀”사진은 안보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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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에고.. 가현이 자는 모습 넘 귀여워요. ^^여행기 잘 봤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상세한 설명과 빠른 업데잇.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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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회사에서 눈치보면서도 여행기 끝까지 읽으면서 너무 즐거웠네요.아아. 저도 바다 보러 떠나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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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베시넷에서 자는 가현이 다시봐도 넘 예쁘네요. ^^ 가현이 다리도 접히고 맘놓고 구를 공간도 없어서 혹시 쥐나면어쩌나 계속 주물러줬었는데 얼마나 피곤했음 뒤척이지도 않고 저 자세 그대로 잠을자더군요.옆자리 애기는 베시넷을 신청안해서 엄마가 안고 자느라 엄마랑 애기 다 제대로 못자더라구요. 우리 가현이보고 착하다며 부러워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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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여행 일지 쓰느라 수고 많앗다. 우리는 즐겁게 보았지만…..짐도 많고 챙길 것도 많아 힘들었겠지만 모처럼의 너희 가족들만의 오붓한 여행 즐거웠으리라 믿는다. 몸 건강히 다녀와서 다행이고….시간이 지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또 다가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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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괌 여행기 너무나도 재미나게 읽고 갑니다. 유익한 정보로도 좋구 무엇보다 사진이랑 코멘트..보고 읽으며 한참 웃다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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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oved from tistory blog)
    괌을 가려고 했는데, 정말 좋은 후기를 읽게 되었네요.
    마치 제가 괌여행을 다 다녀온듯한 느낌..
    해양스포츠, 바다, 쇼핑 빼면.. 괌은 좀 심심할것 같네요.
    담에 꼭! 이라고 생각하고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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