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괌 여행 후기 4편 – 3일 낮

3 thoughts on “2006년 괌 여행 후기 4편 – 3일 낮”

  1. 바닷물이 너무 맑죠? 가현이랑 모래사장에서 모래놀이도 하고 파도물에 발담그고 장난칠 꿈에 부풀었었는데 모래가 이상한지 내려놓자마자 무서워해서 바다엔 별로 못있었죠. 한 발목만큼만 들어가도 조그만 물고기들이 헤엄쳐 다니는데 넘 예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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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만약 정차장님이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신게 아니라면, 실제 경치가 너무 이뻤을꺼 같아요.. 핑~ 부러움 가득!!!!(투명한 바다는 동경의 대상~~)이번 포스팅은 TV시리즈 형식으로 종결하네요…”다음편을 기대하세요”라는 포스가 느껴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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