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한 일정으로 다녀오셨지만 나름 계획(^^)을 잘 세우신듯하네요..만약 해외여행을 갈 기회가 생기면 태국으로 가겠다는 얼척없는 결론을 내렸습니다..^^그런데 전에 말씀하신 "배나온 아버지와 효녀"사진은 안보이네요 ㅋㅋ
영실: 사실 가현이랑 가현이 짐 때문에 여행은 되게 힘들었는데, 가현이랑 함께 5일을 계속 같이 지냈다는 의미가 컸던 여행이었음. ^^ 평소에 가현이랑 함께 지내는 시간이 부족해서리.
여행 일지 쓰느라 수고 많앗다. 우리는 즐겁게 보았지만.....짐도 많고 챙길 것도 많아 힘들었겠지만 모처럼의 너희 가족들만의 오붓한 여행 즐거웠으리라 믿는다. 몸 건강히 다녀와서 다행이고....시간이 지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또 다가오겠지.
괌 여행기 너무나도 재미나게 읽고 갑니다. 유익한 정보로도 좋구 무엇보다 사진이랑 코멘트..보고 읽으며 한참 웃다가 가요~^^
(moved from tistory blog)
괌을 가려고 했는데, 정말 좋은 후기를 읽게 되었네요.
마치 제가 괌여행을 다 다녀온듯한 느낌..
해양스포츠, 바다, 쇼핑 빼면.. 괌은 좀 심심할것 같네요.
담에 꼭! 이라고 생각하고 접어둡니다.
괌을 가려고 했는데, 정말 좋은 후기를 읽게 되었네요.
마치 제가 괌여행을 다 다녀온듯한 느낌..
해양스포츠, 바다, 쇼핑 빼면.. 괌은 좀 심심할것 같네요.
담에 꼭! 이라고 생각하고 접어둡니다.
(2006/03/14 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