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둘째가 세상으로 나왔다!
가현 엄마는 9시간 정도의 진통을 한 후,
산모(와 나)는 예상보다 길어진 3박 4일의 병원 생활을 마치고 곧 산후조리원 생활을 시작할 예정. 자세한 사항은 집에 가서 추가로 블로깅 하겠음. 지금까지 산부인과 병실에서 아이폰으로 썼음.
=================
병원에서 찍어준 신생아 사진:
딴 아기들 사진 보면 대부분 눈을 감고 찍었는데 우리 아들 (아직 '아들'이란 말이 입에 잘 안붙어 '우리 딸'이라고 잘못 부르는 경우가 많음 -_-a) 엣지있게 눈 뜨고 찍었음. ㅋㅋ

"일상" 분류의 다른 글
| 필스너우르켈 이벤트로 받은 몰스킨 씨티 노트북 (0) | 2010/09/03 |
| 키즈칼리지에서 한 울딸 생일 파티 (1) | 2010/08/20 |
| 휴가 대비 쇼핑 (0) | 2010/08/01 |
| 스냅스 꾸미기 스티커 - 커스텀 스티커 만들기! (0) | 2010/07/03 |
| 이벤트 당첨 - 가현이의 다대티!! (1) | 2010/06/26 |
Posted by dr.ch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