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로봇이 등장하는 인디아나존스가 돼버렸네.

아무 생각없이 보면 되는 영화. 단, 적과 아군은 구분해야 한다.
(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2의 여섯번째 영화)


"취미 / 영화" 분류의 다른 글

국가대표 ★★★ (0)2009/08/22
[2009년 여름 부산] UP ★★★★ (2)2009/08/05
거북이 달린다 ★★★★ (0)2009/07/10
펠햄123 ★★★ (0)2009/06/13
7급 공무원 ★★★ (2)2009/06/04

Posted by dr.chung

2009/06/26 22:29 2009/06/26 22:29
,
분류
취미/영화
반응
No Trackback , 의견 2
RSS
http://www.drchung.net/blog/rss/response/702

트랙백 URL : http://www.drchung.net/blog/trackback/702

Comments List

  1. venia 2009/07/11 02:14 수정/삭제 답변 퍼머링크

    그 '적군과 아군 구별'을 저는 1탄때도 못해서,
    영화가 영 정신없고 재미없었어요.

    그래서 2는 과감히 스킵...

    1. dr.chung 2009/07/12 16:02 수정/삭제 퍼머링크

      나도 1탄 때 못해서 '구분하는 법'을 주윗사람들에게 배우고 갔지만... 여전히 못하겠더라. orz

의견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 777 : Next »

More tags →

Flickr 앨범

More photos → More postin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