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찍은 사진. 일본 출장에서 돌아오니 아내와 가현이가 웃으면서 반가워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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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감자 2006/11/2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보면 자매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

  2. 째지 2006/11/22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뻐요~~ 가현이도, 언니도~~~~~~

  3. dr.chung 2006/11/22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감자님, 3살난 딸과 자매라니 아내가 무척 좋아할 것 같은데요? ^^

  4. 가현엄마 2006/11/2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현아빠가 밤12시 넘어서인가 집에 도착했는데 자려던 가현이가 문소리가 나니 "무슨소리야? 누구 왔어?" 해서 "아무소리도 아니야. 아무도 안 왔어. 자자~" 하고 재우려고 했으나 빨딱 일어나서는 "아빠왔잖아. 얼른 일어나~" 하고선 엄마를 데리고 나갔죠. 결국 저날 가현인 1시도 넘어서 잤답니다.

  5. 가현할머니 2006/11/23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현아빠가 바쁜가? 너무늦게 다니지 말아. 사랑하는 아내와 토끼같이 예쁜 가현이가 기다리는 집으로 빨리빨리 들어가길.......늦게 다녀서 좋은일 별로 없을거야. 그렇지? 쌀쌀한 날씨에 모두들 건강해.

  6. 존리 2006/11/25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랑 웃는 모습이 꼭 닮았네요... 너무 예쁩니다. :)

  7. dr.chung 2006/11/25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리: 앗, 차장님 이곳까지 왕림해주시다니.ㅋㅋㅋ. 링크된 차장님 블로그에 가봤는데 제 주윗분들 중 가장 가열차게 블로깅 하시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