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현이 보는 아줌마가 휴가를 간 이번 주말, 가현이와 많은 시간을 같이 놀며 보냈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노니깐 가현이도 무척 즐거운가봅니다.
작년 한글날 회사 행사 때 선물로 받은 볼풀(ball pool)에서 가현이가 노는 모습입니다. 안에 들어가는 공은 작년에 인터넷으로 샀는데 볼풀을 채우기엔 한참 모자라네요. 공을 몇 봉지 더 사야겠습니다.
거실 중앙에 있던 볼풀을 끌고 현관 앞으로 간 가현이.
Posted by dr.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