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찍은 가현이 사진입니다. 아버지 환갑 때문에 처가에 맡겨뒀던 가현이를 금요일 오전에 찾아와서 오랜만에 오랫동안 (3일) 같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카메라 조작 테스트겸 가현이 사진을 여러장 찍어봤습니다.

위 사진은 집에서 찍은 가현이 사진. 아빠 뭐해? 라는 표정이죠? 눈이 몰려 있군요 -_-;



아파트 놀이터 앞에서 엄마랑 찍은 가현이. 애기 표정이 우울하군요 -_-;



할머니 등에 업혀 있는 가현이를 찍은 사진. 구겨진 얼굴 표정이 재밌네요. ㅎㅎ



일요일에 서울역 베니건스 가서 찍은 사진. 사진에는 별 관심 없는 듯.



베니건스에서 식사 후 방문한 삼촌집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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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현할머니 2005/07/26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가현이 사진 많이 올라왔네. 보고온지 이틀 밖에 안 되었는데 또 눈에 삼삼하구나, 사진으로 봐도 정말 많이 자랐구나.

  2. 가현엄마 2005/07/27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할아버지가 넘 재밌게 놀아주셔서 가현이가 이번 주말 내내 참 순했답니다. 평소엔 잘웃고 예쁜 표정도 잘 짓는데 그럴때 잘 포착해서 사진찍기가 힘드네요. 기분좋을땐 사진찍을려함 요즘은 카메라로 돌진을 해와서..^^ 우리 가현이 볼렴 또 일줄을 기다려야하네요. 가현아. 담주엔 엄마아빠랑 부산 할머니,할아버지 댁에 놀러가자~ 까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