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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캡쳐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III를 와이프와 보고 왔습니다. 스타워즈 전체 시리즈의 6번째이자 마지막 에피소드. 직소퍼즐의 몇몇 구멍이 완전히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고했어, 루카스. ^^;

재미있으며 슬픈 에피소드였습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에피소드4 DVD를 보고 싶어지네요. ^^;

ps: 똥그란 R2D2나 쬐그만 요다를 보면 왜 가현이가 생각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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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현엄마 2005/05/30 0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다 의자는 가현이 자리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