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3일부로 가현이가 태어난 지 반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가현이도 많이 컸죠. 최근 집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사진사는 아내). 이 사진은 거실에서 가현이를 안고 찍은 사진.
앉아서 노는 가현이를 찍었습니다. 사진기를 쳐다보는 가현이.
가현이는 손에 잡은 것은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서 빱니다. 따라서 가현이의 장난감은 모두 소독되고 인형은 모두 빨아야 합니다. 그러다가 사진을 찍는다고 하니 딸랑이 빨기를 멈추고 사진기를 쳐다보는 가현이
Posted by dr.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