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빠서 가현이 사진을 통 올리지 못해서 오늘 디지털카메라에 있던 사진들을 몰아서 시간 역순으로 올려봅니다. 위 사진은 11월 12일에 찍은 사진. 연구실 후배인 영인이가 준 모자를 씌우고 찍었습니다. 가현이에게는 생전 처음 모자를 쓴 역사적인 날이기도 합니다. 너무 너무 깜찍하죠?
이 사진은 10월 31일에 찍었습니다. 고개를 가눌 수 있는 지 가현이를 엎어놓아봤죠. 고개를 아직은 못 들더군요. 이 상태로 놔뒀더니 조금 지나 울어버렸습니다.
이 사진은 10월 29일에 찍은 사진. 병원에 예방접종 하러 가기 전에 겉싸개로 싸놓은 상태로 찍은 사진입니다. '가현뻔데기' 사진이라고 불리죠.
위 사진은 지난 10월 24일에 찍었던 사진. 아침에 자고있는 저를 깨우기 위해 아내가 가현이를 제 옆에 데려다 놓았죠. 그러나 저는 가현이한테 팔베게만 해준 채 다시 잤답니다. -_-; 가현이는 좀 황당한 듯...
이 사진들은 모두 가현이와 항상 함께하는 가현 엄마가 찍었습니다.
Posted by dr.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