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922 | 고연전

(이전 홈페이지 http://nlp.korea.ac.kr/~hjchung/folders/010922_KYJ/1.html에 있던 내용을 wayback machine에서 찾아 백업해 놓은 글) 그리고 선글래스 낀 민수 전시삽 미선 ‘이게 뭐지?’ 하고 바라보는 혜상 윤호. 어깨에 맨 것은 올림푸스 2100uz 축구 후반, 한골을 먹자 좌절한 상범 경기 관람 중인 성재 역시 관람중인 현우 연대애들은 응원단 빼고 다 갔다!

2001년 석탑 겨울 엠티

사진 설명: MT 떠나기 전. 청량리역 광장에서 좌로부터… 혜현, 유진, 민수, 혜상, 미선, 진석(맞는지 몰라. -_-a), 승권 뒷줄… 나, 성재, 민식 버스를 잘못내려 깜깜한 밤에, 눈오는 길을 약 20분은 걸은 듯. 바로 앞은 민수. 저기 앞의 보라색 잠바 민식이도 보인다. 나름대로 멋있는 행군이었음. –; 한손으로 패를 돌리며 다른 손으로 밥을 지을 수 있다는 현우. 밥을 … 더 보기 “2001년 석탑 겨울 엠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