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ook 듀얼모니터링 성공!

원래 iBook은 듀얼 모니터링이 되지 않습니다. (듀얼 모니터링이란 하나의 컴퓨터에서 두개의 화면을 뿌려주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모니터 두개를 마치 하나의 모니터처럼 쓸 수도 있어서 굉장히 유용한 기능입니다.) iBook의 하드웨어 자체로는 원래 듀얼모니터링이 가능한데, 애플에서 고의로 이 기능을 막아놓았다는 소문이 얼마 전부터 돌았습니다. iBook에서 듀얼모니터링을 지원하면 iBook의 상위기종인 Powerbook과의 차별성이 많이 없어지기 때문이라는, 그럴 듯한 원인 […]

맥용 CF 리더기

맥 os X.이 돌아가는 아이북에서 사용할 USB CF 카드리더기를 구입하였습니다. 원래 PC에서 쓰던 코닥 리더기가 있었는데, 맥OS X. 에서 인식이 안되는 바람에(OS 9에서는 인식됨) 새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미리 맥 Os X. 에서 사용가능한 제품을 알아보고 남대문에 가서 구입했습니다. 한빛전자 제품이고, 가격은 2만원 아이북에서 꽂기만하면 막바로 인식됩니다. 카메라에서 뽑은 CF 메모리를 꽂으니 막바로 맥으로 다운로드됩니다. 디자인은 별로지만, […]

Mac Ox X. 10.2 “Jaguar”의 업그레이드 CD 도착

주문한 Mac Ox X. 10.2 “Jaguar”의 업그레이드 판이 도착했습니다. 다행히 Jaguar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대상자에 해당되어 27000원에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매장에서 보던 하얀색 박스에 담겨져 올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그냥 쿠션 장치 된 봉투에 담겨져 왔네요. 이를 열어보면 다음과 같이 설명서, Jaguar CD 2장, 개발도구 CD 1장 등이 들어 있습니다. 이미 아는 사람을 통해서 Jaguar의 첫번째 […]

Mac Os X. Jaguar 용 한/영, 영/한 사전

Mac Os X. “Jaguar” 용 한/영, 영/한 사전이 나왔네요. 요즘 컴퓨터 언어 책 하나를 번역하면서 절실히 맥용 사전이 필요했기 때문에 매우 매우 기쁩니다. 예쁘기까지 하네요. 🙂 지금까지는 야후! 사전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야후! 사전을 이용하려면 네트웍에 물려있어야하기 때문에, 네트웍 환경이 열악한 우리집에서는 거의 사전의 이용이 불가능했었죠. 어쨌든 매우 기쁜 일입니다. 지금은 베타버전인데, 조금만 더 쓰기 좋아졌으면 […]

iCal

iCal이라는 Mac Os. X용 어플리케이션이 새로 나왔습니다.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일정관리 프로그램입니다. 당연히 즉시 다운로드 했죠. 여느 i 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깔끔하며 예쁩니다. iCal에는 참 마음에 드는 기능이 몇 있는데, 원하는 일정을 구독(subscribe)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메이저리그 야구에 관심이 있으면 그 경기 일정을 구독함으로써 iCal에 자동으로 일정이 저장되는 것이죠. 한국 공휴일 […]

iBook Gallery

제가 찍은 iBook의 사진들입니다. 어두운 방안에서 사진을 찍으니 진짜 이상하게 나왔는데, iBook은 사진 보다 훨씬 예쁘답니다. !.! ▲ 책상 위에 있는 ibook. 진짜 뽀얗다. 오른편에 아답타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는데, 충전이 완료되면 초록색불이 들어온다. iBook을 켜 놓으면 위의 애플마크에 불이 들어온다. ▲ 뚜껑을 연 ibook. Mac Os X. 이 돌아가고 있다. ▲ Apple 마크가 키보드에 찍힌 […]

Be a Switcher.

“Switch”는 Apple Computer. 사에서 벌이는 일종의 캠페인. 한국말로 굳이 번역하자면 “바꿔” 캠페인 정도가 될까? ^^ 윈도PC를 사용하는 사람은 Mac으로 컴퓨터를 바꿔! 라는 캠페인이다. (Apple의 Switch 사이트) 나도 그 캠페인에 동참하여 몇일 전에 ibook이란 노트북을 구입하였지. (내 예전 게시판이 끝장나기 직전에 들어와본 사람은 이걸 구입한 얘기를 봤을 것임) 정말 이뻐서 장난감 가지고 놀 듯이 노트북을 쓴다. […]

a day with my cellvic

베게 옆에 놓아둔 셀빅의 알람 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깬다.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게 없는 대학원생이라 매일 특정한 시간에 일어날 필요는 없지만, 1교시 수업이라든지, 아침 강의의 조교를 무사히 들어가려고 이런 일정의 30분 전에 셀빅 알람을 울리게 해놓는다. 불행히도 셀빅의 알람소리는 매우 작은 편이지만, 귀 옆에 놓아두면 아침잠에서 깨어나기에는 별 무리가 없다. 씻고 옷입고 학교로 간다. 셀빅을 챙기는 […]

My CellVic

모델 # : CellVic-1020 제작사 : JTEL Co., Ltd 구입일 : 1998년 12월 17일 메모리 : ROM 1Mb. RAM 2Mb 제가 셀빅을 처음 구입하기로 마음 먹은 것은 1998년 초인 것 같습니다. 1997년인가부터 US Robotics의 Pilot을 보고 “저거 참 재미있겠구나.” 싶어서 구입을 고려하다가 금전적인 관계로 결국 구입을 못하고 말았죠. 그러던 1998년 초의 어느날, 신문에서 제이텔이란 회사에 […]

셀빅 추천(?)기..

(하이텔 PDA동호회에 제가 올렸던 셀빅 관련 글들입니다.) [답변/2264] 셀빅 추천(?)기..  뭐.. 전 셀빅을 별로 싫어하지는 않는데, 솔직히 추천할만한 기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밑에 어느분도 추천기(?)를 써주셨는데, 추천할만하지 않다는 결론은 같지만, 이유는 조금 틀립니다. 일단 문자 인식 경우는, 제경우는 90% 이상 인식에 성공합니다. 10자 쓰면 한자 정도 틀린다는거지요. 제 경우 숫자는 95% 인식에 성공합니다. (앗, 위의 인식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