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K리그 R7 성남 2:0 제주

(가현이가 찍은 사진. 제법 잘 찍었다.) 2009년 4월 26일 (일) 오후 3:00성남종합운동장성남 vs 제주현대백화점에 가서 Suji’s에서 브런치 먹고 슈퍼에서 장을 본 후, 가현 엄마는 교회로, 나와 가현이는 축구장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들: PK를 실패 했으나 침착하게 튀어나온 공을 잘 밀어넣은 한동원.김진용을 라돈치치로 교체 한 후 공격이 잘 안풀린다고 투덜대는 순간 골 넣은 라돈치치.움직임 좋은 조동건 – […]

2009 K리그 R5 성남 3:1 포항

2009년 4월 11일 (토) 오후 5:00성남종합운동장성남 vs 포항여러가지 의미가 있었던 경기 신태용 감독 부임후 홈 경기 첫승: 신 감독님 세레모니 재밌었다. ㅋㅋㅋ 2009년 K리그 첫 승: 컵 대회에서 승이 하나 있었지만 정규리그에서는 2무 1패 만의 승리 조동건 부활: 작년 초 날라다녔던 신인 조동건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한 다음에 처음으로 두골이나 보여줬음. 징크스 있는 포항에 승리: 얼마만인지 […]

2009 피스컵코리아 R2 성남 1 : 1 인천

(시즌권 선착순 구입시 주는 싸인 볼. 2008년 재고를 주는 줄 알았는데 이번 시즌 싸인볼이더라)2009년 4월 8일 (수) 저녁 8시성남종합운동장올해는 시즌 초에 원정 경기가 몰려 있어 4월 초반인데도 불구하고 겨우 두번째 홈경기. 시즌 첫번째 홈경기를 공연 하느라 놓쳤기 때문에 이 컵 경기가 내가 이번 시즌 운동장에서 보는 첫 경기.새 감독 부임 이후 있은 팀리빌딩 덕에 그다지 […]

2008 시즌 마지막 경기 전북과 6강 PO

 2008년 11월 23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성남은 별로 안좋은 성적인 3위로 올해 리그를 마치고 6강 플레이오프에 돌입했다. 하긴 성남이 워낙 잘했던 팀이라 그렇지, 3위란 순위가 별로 안좋은 성적은 아니다. 다만 기대보다 못했고 리그 마지막에 분위기가 하락세인 것이 리그 전체를 망친 듯한 기분을 들게 만든 것이지. 그래서인지 리그 6위로 간신히 포스트시즌에 턱걸이한 전북과의 경기에도 성남이 이길 것이란 […]

2008 K리그 24R 성남 0 : 0 인천. 또 못이겼다.

또 못이겼다. 내가 경기장에 갔을 때는 4게임 연속 무승이다. 상위권 팀에게는 지고, 그 이하 팀들에게는 비긴다. 원래 축구장에서 게임의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경기 자체를 즐겼는데 워낙 지니깐 이제 답답함이 솟구친다.최근 몇 경기 선발로 출장했으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이동국이 선발에서 빠지고 김연건이 원톱으로 선발 출장. 두두     김연건      모따             한동원  […]

2008년 K리그 23라운드 흑

▲ 상암월드컵경기장 가는 길. 내가 운전하는 동안 아내랑 가현이는 같은 자세로 잤다. -_-일요일에 교회 마치고 성남의 서울원정 경기를 보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으로 향했다. 승점 차가 2점밖에 나지 않는 1위 성남과 3위 서울의 대결이었기 때문에 경기 결과에 따라 1, 3위가 뒤집힐 수도 있는 빅 게임. 게다가 2위 수원과는 승점차 없이 골득실차로만 앞서나가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성남은 꼭 […]

2008 하우젠컵 9라운드 전북@성남 경기

오랜 연휴 뒤의 출근이라 회사에서도 계속 연휴 기분이 이어져서일까? 집중이 잘 안되고 답답한 느낌이 근무 시간 내내 들었다. 그 기분을 벗어나고자 퇴근 후 컵대회를 보러 성남종합운동장을 찾았다.성남 선발은아르체      이동국       두두               김정우          손대호 김상식장학영 김영철 조병국 박진섭          […]

2008 하우젠컵 성남 vs 광주

큰  의미가 없는 컵대회 경기에는 리그 경기에서 뛰어보지 못한 선수들 위주의 경기 운영을 해야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했는데 이날엔 오랜만에 보는 골키퍼 김해운과 처음 보는 센터백 박우현, 공미에 한동원, 포워드에 빼드롱 등, 1.5진급 선수로 구성된 스쿼드가 선발 출장. 수비적인 광주에다가 호흡을 별로 맞춰보지 못한 성남 선수들 때문에 전반 내내 경기가 지루했고 이는 후반초까지 이어져 주중에 힘들게 경기장을 […]

2008년 K리그 5R 성남 @ 인천

▲ 최종 스코어처음으로 성남 원정 경기를 보러 인천 문학경기장으로 향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나 혼자 차를 몰고갔는데 1시간 정도 걸릴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3시간이 넘게 걸렸다. 강남역에서 12시 전에 출발했는데도 3시가 넘어서 경기장에 입장했다. 워낙 일찍 출발했기에 경기를 거의 안놓쳤지, 그렇지 않았으면 경기 못볼뻔했다. 시간이 많이 걸린 이유는 일요일을 맞아 인천대공원으로 꽃놀이를 즐기러 가는 차들이 워낙 […]

2008년 K리그 4R 성남 대 전남

▲ 성남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빼드롱’의 싸인일요일, 교회를 마치고 축구를 다 같이 보러 가느냐, 나 혼자 보러 가느냐를 고민하다가 결국 다 같이 김밥 사들고 가기로 하고 탄천으로 향했다. (그런데 김밥은 결국 가는 차 안에서 다 먹었다. -_-)입고간 유니폼에 새로운 선수 ‘빼드롱’의 싸인 하나 받아주고 경기장으로 입장. ▲ 가현이는 사진 찍기 싫다고 피하고 엄마만 나왔네.3라운드에서 성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