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Beijing@2001 for IWPT (3)

= 북경 민속원 사진 =

학회 두번째 날. Excursion이라고 베이징 시내의 민속원(Chinese National Garden)이라는 곳을 단체로 가서 반나절 동안 구경했다. 중국내 소수민족들의 문화를 구경할 수 있는 곳으로, 민속촌 정도로 생각하면 됨



▲ 입구의 돌. 흘려쓴 붉은 색 한자. 딱 중국이다.





▲ 리더가 표를 사러 간 사이, 입구에서 우왕좌왕하는 학회 참가자들. 중심의 아저씨가 UPenn의 Joshi라는 유명한 아저씨이다.



▲ 조선족촌도 있었다. -_-; 중국에 조선족도 살기 때문. 중국 땅에서 보는 장승은 나름대로 반가웠음.



▲ 조선족촌의 한옥



▲ 한국식 그네. Harry Bunt라는 네덜란드 사람의 wife가 그네를 탔다. (한국에서는 여자가 그네를 주로 타며, 서서 탄다고 적혀 있었서 저 사람이 저렇게 탔음)



▲ 이게 뭘까요???



▲ 안은 이렇게 생겼는데~??



▲ 네, 바로 저 탑입니다. 마을에서 주로 회의나 연회를 하는 장소로 쓰였다고 합니다.



▲ 탑의 난간에서 바라보는 호수(?) 왼쪽의 나무 건물은 창고 역할을 했다는 것 같네요.



▲ 어중간한 색깔의 나뭇 잎



▲ 그리고 뭔지 모르겠지만 예쁜 열매.



▲ 중국 운남성의 민속 춤을 보여주는 공연이 끝난 후, 관객과 함께 노는 자리. 파란 상의를 입고 엉덩이를 흔들고 있는 남자는 우리 분야에서 유명한 John Carrol이라는 영국 분. 알아듣기 어려운 영국 영어를 또렷하고 느리게 발음해서 매우 마음에 드는 분이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