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그린팩토리의 오타/오역들

멋진 건물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근무하다 보면 다양한 오타와 오역, 맞춤법 오류들을 찾게된다. 물론 그 수가 많지 않아 아주 가끔씩이나 찾을 수 있는데, 볼 때마다 재미있어서 사진으로 촬영해 놓았다.

지금까지 모아놓은 오타 사진들을 공개한다. ^^;

1
저기서의 방수는 “Waterproof”가 아닌데 잘못된 번역.
A typo at Naver Library
소화기를 “Extinguasher”라고 적어놨다. 영문 오타.

 

2
수영장을 모티브로 한 회의실 책상. “Backstroke”에서 r이 빠짐. 참고로 Backstroke Turn Indicator는 배영할 때 종점이 다왔다는 걸 표시하는 기구.
3
비디오 컨퍼런스 회의실. 이상한 영문 번역.

 

4
1층 도서관. 안’되’요가 아니라 안’돼’요가 맞다.
5
지하식당. ‘Coner’가 아니라 ‘Corner’가 맞다.
6
‘바램’이 아니라 ‘바람’이 맞다.

혹시라도 향후에 더 많은 오타를 찾으면 이 글에 추가하겠음. 꽤 오랜 시간 지내며 찾은 오타가 이것 밖에 없다는 건 사실 거의 오타는 보기 힘들다는 것일 수도..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