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웍스 탭하우스 @ 이태원

후배랑 5월에 경리단길 쪽의 크래프트웍스 탭하우스에 갔었다. 주문부터 계산까지 모든 걸 영어를 사용해서 (미군 부대 앞이라서?) 미국 놀이 하기엔 딱.

Itaewon Pubs
이 곳의 크래프트 맥주 가격과 소개. 난 북한산 페일에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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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Y는 I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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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는 윙과 감자튀김. 윙나잇이라서 윙값은 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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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맥주를 시음하고 싶어 주문한 샘플러스. 10500원.

이 날의 1차 장소였는데, 반쯤 오픈 된 공간에 앉아서 맥주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