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발렌타인 데이 저녁에 뭐할까 고민하다가 세종문화회관에서 급히 표를 끊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뮤지컬을 보았습니다.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공연되는 세종문화회관 외벽의 현수막





▲ 나름대로 아기자기하고 예쁜 무대



▲ 옆자리에 앉은 여자친구



▲ 공연 끝나고 주요 배역의 사인회. 앞쪽부터 김법래씨, 추상미씨, 조승우씨



▲ 롯데역의 추상미씨



▲ 베르테르역의 조승우씨



▲ CD 속지에 받은 김법래씨의 싸인을 자랑스러워하는 여자친구



▲ 추상미씨 싸인



▲ 조승우씨 싸인

추상미씨는 예상대로 노래를 잘은 못했지만, 정말 귀여운 롯데였습니다. 김법래, 조승우씨는 정말 멋진 노래솜씨를 보여줬습니다다. CD로 듣는 넘버들은 정말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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