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야후! 사무실 방문

이번 출장에 방문한 야후! 대만 오피스. 낡아 보이는 건물들 가운데 우뚝 솟은 깔끔한 고층 건물의 5개 층 정도를 쓰고 있었다. 첫날, 우리를 데려갈 사람을 기다리는 동안 3년 전에 이곳을 방문했던 형준대리님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커피머신에서 커피를 뽑으려고 했으나 작동을 안해서 잠시 당황. 하지만 금방 물이 모자란 문제를 파악한 후 물을 채워 커피를 뽑아주셨다. 카페는 카페 언니가…Continue Reading “대만 야후! 사무실 방문”

드라마 온에어에 등장했던 대만 지우펀(九份) 구경

▲ 영화 <비정성시>엔가 나왔던 지우펀의 찻집 원래 2주로 계획됐던 대만 출장이 여러 가지 사정으로 1주로 줄어들면서 주말에 타이페이 근교 여행을 하겠다는 계획은 취소해야만 했다. 그렇다면 남는 시간은 타이페이에 도착하는 당일인 일요일 뿐. 그래서 이날(5/29) 드라마 온에어를 통해 강한 인상이 남은 지우펀을 잠깐이라도 다녀오기로 결정했다. 같이 출장가는 형준 대리님도 온에어를 본지라 지우펀행에 흔쾌히 동행하기로 했다. 타이페이…Continue Reading “드라마 온에어에 등장했던 대만 지우펀(九份)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