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그린팩토리의 오타/오역들

멋진 건물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근무하다 보면 다양한 오타와 오역, 맞춤법 오류들을 찾게된다. 물론 그 수가 많지 않아 아주 가끔씩이나 찾을 수 있는데, 볼 때마다 재미있어서 사진으로 촬영해 놓았다. 지금까지 모아놓은 오타 사진들을 공개한다. ^^;     혹시라도 향후에 더 많은 오타를 찾으면 이 글에 추가하겠음. 꽤 오랜 시간 지내며 찾은 오타가 이것 밖에 없다는 건 … 더 보기 “네이버 그린팩토리의 오타/오역들”

제일기획 마지막 날

제일기획 출근 마지막 날에 명패와 사원증을 반납하기 전, 기념으로 찍은 사진. 정확히 2년 다닌 회사. 데이터팀으로 입사했는데 퇴사하기 직전 데이터리소스팀으로 팀 명이 바뀌었다. 데이터팀의 마지막 회식 사진 (누가 보고 상가집 컨셉이냐고 ㅎ). 짧게 다녔던 회사이지만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서 2시간의 점심 시간을 만끽하며 친해졌던 곳. 이태원 안녕~~!

제일기획 사보의 ‘클릭을 부르는 배너 광고’

올해 1월 사보에 작년에 내가 했던 일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같은 팀이었던 김혜진 프로랑 함께 일한 내용인데, 내 이름만 실려 좀 민망한 상황. 제일기획의 DSP인 미디어큐브 데이터를 분석한 내용이다. 내용이 궁금하면 위에 링크된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사보를 다운로드하여 볼 수 있음. ps: 이 내용을 활용하여 회사가 페북에 올린 콘텐트: #이_글을_마케터님이_좋아합니다 클릭을 부르는 배너 광고의 비밀,혼자 알기 … 더 보기 “제일기획 사보의 ‘클릭을 부르는 배너 광고’”

사내 방송에 나온 애들

지난 번 수원삼성 에스코트 키즈 행사에 참여했던 아이들의 모습이 사내 방송에 나와서 캡쳐해봤다. 그리고 축구장 행사가 아닌 Hour of Code란 다른 사내 행사 영상에 내 모습이 나와 캡쳐한 사진 ㅋ. 이날 사내 방송에 나 많이 등장함.

수원삼성 에스코트 키즈

회사 임직원 자녀 대상으로 수원 삼성 에스코트 키즈를 신청 받길래 얼른 신청했다. 그리고 경기 당일인 11월 22일 일요일, 하기 싫다는 아이들을 억지로 설득하여 수원으로 향했다. 치킨 준다는 말에 딸은 설득됐고, 까다로운 아들은 경기장에 도착할 때까지 안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미리 신청했던 에스코트 키즈용 유니폼을 입는 순간, 딸은 물론 아들까지 신나했다. 자기 이름이 적힌 옷을 입서서 … 더 보기 “수원삼성 에스코트 키즈”

[Cheil India 출장] 인도 법인 사무실(과 주변 식당)

호텔에서 차를 타고 회사에 도착. 오피스 건물이라기보다 상업 건물처럼 생긴 곳에 위치해 있었다. 제일 인도 법인은 1층과 3층을 쓰고 있다. 이 건물 외에 근처에도 사무실이 있다고 한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길 올라가면 이렇게… 우리가 주로 머물던 1층 사무 공간 주로 외부 사람들과 회의를 하던 방 이곳 사무실에는 사환이 있다. 회의가 있으면 커피나 차, 물을 갖고 … 더 보기 “[Cheil India 출장] 인도 법인 사무실(과 주변 식당)”

회사 바자회에 온 우결 ‘소림커플’

광고 회사에 다니지만 회사에서 연예인을 볼 기회는 드물다. 1년에 한 번 회사에서 연예인을 볼 기회가 있으니 바로 회사 자선바자회 날. 올해 바자회에는 우리결혼했어요(우결)에 출연 중인 김소은-송재림 커플이 왔다. 바자회는 관심이 없지만 즐겨봤던 TvN드라마 라이어게임에서 주연을 맡았던 김소은 배우를 보러 바자회장으로 갔음. 라이어게임 포스트 (출처: 드라마 라이어게임 홈페이지) 바자회 전날 있었던 보물찾기 이벤트에서 우결커플을 제일 가까이에서 … 더 보기 “회사 바자회에 온 우결 ‘소림커플’”

회사 북클럽 저자와의 대화: 손재권 기자

지난 7월 25일, 회사 동호회인 제일북클럽에서 ‘파괴자들’ (Disruptors)의 저자 손재권 기자 초청 강연을 열었다. 점심 시간에 듣고 왔다. 아래는 들으며 스마트폰에 메모했던 내용: * 2차 디지털 혁명의 시기다. * 워싱턴포스트 vs tumblr 인수 가격 * 구글의 모토롤라 매각 vs nest 인수 가격 * 시장에 신호를 줌으로서 시장을 만든다. * 파괴적 새 회사들 때문에 기존 1, … 더 보기 “회사 북클럽 저자와의 대화: 손재권 기자”

2014년 회사 다이어리

새해의 다이어리는 보통 연말에 나눠주는데, 받아놓은 다이어리 패키지를 뜯지도 않은 채 한 켠에 치워뒀다가 새해 1월 2일에 출근해서야 뜯어봤다. 날짜가 적힌 다이어리, 달력, 일반 노트, 위가 묶인 노트로 구성돼 있는 패키지. 참 네이버스러운 디자인이다. 메모를 가끔은 디지털로, 가끔은 아날로그로 하는데 어떤 식으로 통일을 시켜야할지 모르겠음. 회사 다이어리의 공간이 적어 아날로그 메모라도 여기 저기로 흩어지는 경향도 … 더 보기 “2014년 회사 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