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IR2017출장 #2: 네이버 홍보 부스

월요일, SIGIR 메인 컨퍼런스는 화요일부터이지만 여러 튜토리얼 프로그램들은 월요일부터 시작한다. 이날 튜토리얼을 듣는 것 외에 중요한 할 일이 하나 있으니 바로 네이버 전시 데스크의 설치! 이번 SIGIR에 네이버는 스폰서로 참여한다. 실버 스폰서 이상은 전시장에 홍보 데스크를 설치할 수 있다. 우리 회사도 홍보 데스크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나는 이번 학회에 홍보 부스 준비부터 참여했고 회사 소개 자료의 … 더 보기 “SIGIR2017출장 #2: 네이버 홍보 부스”

네이버 그린팩토리의 오타/오역들

멋진 건물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근무하다 보면 다양한 오타와 오역, 맞춤법 오류들을 찾게된다. 물론 그 수가 많지 않아 아주 가끔씩이나 찾을 수 있는데, 볼 때마다 재미있어서 사진으로 촬영해 놓았다. 지금까지 모아놓은 오타 사진들을 공개한다. ^^;     혹시라도 향후에 더 많은 오타를 찾으면 이 글에 추가하겠음. 꽤 오랜 시간 지내며 찾은 오타가 이것 밖에 없다는 건 … 더 보기 “네이버 그린팩토리의 오타/오역들”

2014년 회사 다이어리

새해의 다이어리는 보통 연말에 나눠주는데, 받아놓은 다이어리 패키지를 뜯지도 않은 채 한 켠에 치워뒀다가 새해 1월 2일에 출근해서야 뜯어봤다. 날짜가 적힌 다이어리, 달력, 일반 노트, 위가 묶인 노트로 구성돼 있는 패키지. 참 네이버스러운 디자인이다. 메모를 가끔은 디지털로, 가끔은 아날로그로 하는데 어떤 식으로 통일을 시켜야할지 모르겠음. 회사 다이어리의 공간이 적어 아날로그 메모라도 여기 저기로 흩어지는 경향도 … 더 보기 “2014년 회사 다이어리”

2013년 네이버 송년회(들)

2013년 회사 송년회 사진 몇 장. 12월 26일 저녁에는 검색연구센터 송년회가 있었고, 27일 오후에는 회사 송년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식 명칭이 ‘이어 엔드 세러머니’였음.)가 있었음. 검색연구센터 송년회 1차에서 마신 맥주 센터 송년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정자동의 맥주창고 스타일 술집인 맥주콜이란 곳에서 했다. 안주는 약하지만 다양한 맥주를 ‘회사 돈’으로 마실 수 있어 좋은 곳 ㅎㅎ. 위 사진의 좌측 … 더 보기 “2013년 네이버 송년회(들)”

분당 데판야끼 페삭 – 2013년 송년 회식

제주 여행을 가기 전에 제주신라 골드클럽이면 신라호텔 일식당에서 30% 할인되니까 데판야끼(鉄板焼き)를 먹자고 와이프한테 노래를 불렀으나 비싸다고 거절당했었다. ㅠㅠ. 그렇게 데판야끼를 향한 꿈은 무너지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팀 송년회식이 데판야끼로 결정됐다!!!! 나말고도 데판야끼를 먹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 (이렇게 반가울 수가!) 회식 장소는 분당 수내동에 있는 페삭이란 곳으로, 나름 데판야끼로는 알려진 곳이란다. 가격은 1인당 7만 얼마. 데판야끼치고는 … 더 보기 “분당 데판야끼 페삭 – 2013년 송년 회식”

일요일의 회사

할 일이 있어 일요일 저녁에 회사에 출근했더니 연말용 장식을 하고 있었다. LINE의 대성공을 축하하 듯, 모두 라인 테마. 카페의 동물 인형들 중 백곰은 루돌프마냥 빨간 코가 돼 있었다. 출근할 땐 바닥에 널부러져 있던 대형 브라운 인형은 퇴근할 땐 슈퍼맨처럼 하늘에 매달려 있었다. 그 와중에 난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사서 저녁을 떼웠고…. 회사 카페에 있는 장식용 텐트에 … 더 보기 “일요일의 회사”

네이버 디지털 액자 ‘네이버 프레임’ – 2013년 추석 선물

회사에서 추석 선물로 매년 상품권을 주는데 올해는 디지털 액자도 추가로 줬다. 네이버 N드라이버에 사진을 올려놓으면 와이파이로 보여준다. 사진이 들어있는 SD카드를 꽂아도 되고. 박스 오픈 샷. 참 네이버스러운 포장이다. 드디어 나온 디지털 액자. 폼 팩터로 보면 액자라기보단 라디오에 가깝다. 아답타는 까만색으로 네모낳다. PC에서 N드라이브에 사진을 몇 개 올리고 앨범에서 구독을 하면 해당 폴더의 사진들이 와이파이를 통해 … 더 보기 “네이버 디지털 액자 ‘네이버 프레임’ – 2013년 추석 선물”

평가옥 냉면 – 팀 점심 회식

밀려있던 식당 포스팅 하는 김에 몇 주 전에 갔던 평가옥 냉면 글도 올린다. 회사 팀 점심 회식 때 간 곳. 몰랐는데, 분당에 있는 이 곳이 평가옥 본점이란다. 내가 가본 선릉역과 신천역의 평가옥은 모두 분점이고. 평양냉면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 가다 생각이 나서 먹고 싶을 때가 있다. 팀 회식 같은 기회에 가서 공짜(?)로 먹으면 좋은데, 호불호가 … 더 보기 “평가옥 냉면 – 팀 점심 회식”

태안으로 간 회사 플레이샵 (2)

차로 30분 정도 거리의 천리포 수목원. 가는 도중 난 차에서 맥주를 마셨다.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맥주를 마시니 기분이 무척 좋았다. 운전하시는 팀장님께는 미안했지만 ㅎㅎ. 만리포인지 천리포는 어렸을 때 가족과 함께 와봤던 기억이 난다. 백리포-천리포-만리포로 이어지는 이름이 재미있어서 기억이 난다. 실제 위성 사진을 보니 뒤로 갈 수록 해변의 길이가 길어진다. 어렴풋이 기차로 갔던 걸로 기억나지만 … 더 보기 “태안으로 간 회사 플레이샵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