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와 알리발 가죽 케이스

킨들 디바이스를 판매한 이후 한 동안 전자책 리더에 관심이 없었다. 한 때 인터파크에서 이북을 조금 사봤었는데 사이트도, 리더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네이버의 이북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다가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읽고 싶어 접하게 된 리디북스는 훨씬 더 서비스를 할 줄 아는 느낌이어서 줄곧 이용하게 됐다. 앱이나 사이트의 품질이 경쟁사보다 훨씬 높다. 사람들이 많이 쓰는덴 이유가 있는 법. 리디북스에서 … 더 보기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와 알리발 가죽 케이스”

아이패드로 전자도서관 이용

넓직한 화면 덕분에 이북 읽기에 참 좋은 아이패드. 아이패드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도서를 찾던 중,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의 대화를 우연히 듣고 전자도서관이란 걸 알게 됐다. 실제 도서관처럼 책(ebook)을 빌려 볼 수 있는 곳들. 여러 군데의 전자도서관이 있는 것 같은데 나한테는 서초구 전자도서관이 어울리는 것 같았다. 장서도 많은 편(2013년 3월 현재, 홈페이지에 따르면 19,000여권)이라고 하고, 내가 … 더 보기 “아이패드로 전자도서관 이용”

아이폰/아이패드 킨들 사전을 영한 사전으로 교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킨들 앱의 사전을 영한 사전으로 교체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인터넷에 있지만 가장 간단한 방법(내가 사용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http://cafe.naver.com/ebook/187247에서 킨들앱용 영한 사전을 다운로드 한다. (네이버 카페에 회원 가입을 해야할 수도 있음) 다운로드한 사전 [KALDIC]Q(P)_v1.2i.prc 파일을 iFunBox를 이용해 아이폰/아이패드의 User Applications – kindle – library – ebooks 디렉터리 아래로 옮긴다. (한글 UI인 경우 User Applications … 더 보기 “아이폰/아이패드 킨들 사전을 영한 사전으로 교체”

사내 영어책 스터디와 킨들

회사의 한 직원 분이 영어책 함께 읽기 스터디를 제안 하셔서 얼른 참여했다. 야후 퇴사 후 점점 멀어지고 있는 영어와의 끈을 놓치 않으려는 나의 노력이랄까? 미국에서 학교를 다닌 그 분이 제안 하는 영어 공부법은 다음과 같다. 1.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꼭 찾으세요 (의미와 발음) 2. 내용 전달을 염두에 두고 끊어 읽을 부분에 표시를 합니다 (체크, 슬래쉬 … 더 보기 “사내 영어책 스터디와 킨들”

모든 킨들북에서 TTS가 지원되지는 않음

멀미 때문에 출퇴근 버스에서 책은 못읽고 팟캐스트만 듣고 있다. 팟캐스트보다는 독서가 더 영양가 있을 것 같아 오디오북을 사야하나 고민했다가 킨들이 TTS(Text to speech)를 지원한다는 걸 깨달았다. 요즘 읽고 있는 책 In the plex에서 TTS를 시도 해봤는데, 엥? 안 나온다. 별도로 TTS를 켜는 메뉴가 있나 찾아봤는데 그런 건 없었다. 검색 해 보니 책에 따라 TTS가 허용 … 더 보기 “모든 킨들북에서 TTS가 지원되지는 않음”

커버와 접촉 불량을 해결하기 위해 킨들 분해

배경: 킨들용 라이티드 가죽 커버를 산 지 얼마 안 돼서 커버에 붙은 라이트에 불이 잘 안 들어오는 것을 발견 했다. 커버에서 라이트를 뽑아도 불이 안 켜질 때도 있고, 불이 잠깐 들어왔다 다시 꺼지는 경우도 있었다. 어떻게 어떻게 만지면 다시 켜지기도 하는데 또 좀 있으면 꺼지는 형상. 처음엔 돌출 되는 라이트 부분과 가죽 커버 틀 사이의 … 더 보기 “커버와 접촉 불량을 해결하기 위해 킨들 분해”

킨들 라이티드 가죽 커버 (Kindle lighted leather cover)

원래 가지고 있던 킨들 가죽 커버에 문제가 있어 불들어오는 가죽 커버 프로모션 쿠폰을 받았으나 한국으로의 배송료가 비싸 배송을 망설이고 있던 차에 미국 출장이 잡혀 미국에 가서 직접 받아 왔음. ^^V 새로 구입한 라이티드 가죽커버의 색상은 연두색(Apple Green). 이미 가지고 있던 커버가 빨간색이라 좀 색다른 색을 주문해봤는데 빨간색이 더 예쁘다. 이전 빨간색 라이트 없는 커버와 비교해서 … 더 보기 “킨들 라이티드 가죽 커버 (Kindle lighted leather cover)”

킨들에서 Safari Books Online 이용 vs Mac vs iphone

Safari Books Online은 IT등 기술분야의 큰 출판사들의 책을 볼 수 있는 전자도서관 서비스다. 무료 서비스는 아니지만 우리 회사처럼 계약을 맺은 곳은 이 곳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책들이 여기에 많이 있지만 잘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는 책은 책처럼 (누워서? ㅎㅎ) 봐야지, 앉아서 컴퓨터로 보면 어색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킨들이란, 책 읽는 것처럼 전자책을 읽을 수 … 더 보기 “킨들에서 Safari Books Online 이용 vs Mac vs iphone”

아이폰용 인터파크 비스킷으로 책 읽기 – 은희경의 소년을위로해줘

좋은 기회가 생겨 읽고 싶었던 은희경의 소설, ‘소년을 위로해줘’를 인터파크 비스킷용 이북으로 얻게 되었다. 비스킷 전용 단말기나 아이패드 같은 대형 화면으로 읽었으면 좋았겠지만 내가 가진 유일한 비스킷 디바이스인 아이폰으로 읽게 됐음. 표지는 그럴 듯 하게 표현된다 워낙 재미있는 소설이라 작은 화면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혔다. 역시 한글 컨텐츠의 힘은 쉽게 읽힌다는 점. 킨들로 영어 문서를 … 더 보기 “아이폰용 인터파크 비스킷으로 책 읽기 – 은희경의 소년을위로해줘”

킨들 가죽커버 교환

이전 글에 썼듯이 어제 중고 킨들3+라이트없는가죽 커버를 샀습니다. 택배로 받고 나서 이것저것 하는데 자꾸 킨들이 재부팅이 되더라고요. 게시판 글을 보다 보니 이 커버가 문제가 있었던게 원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마존에 전화를 했습니다. 877-453-4512. 제가 직접 구입한 커버가 아니라서 과연 잘 될까 의심스러웠지만 제 이름 불러주고, 계정, 계정에 연결된 주소 불러준 다음에 그 문제 있는 가죽커버 얘기를 … 더 보기 “킨들 가죽커버 교환”